사직서 양식
회사를 그만둘 때 제출하는 사직서 양식. 사직 사유 쓰는 법, 퇴사일 정하기, 퇴직금·실업급여 확인 사항을 정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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꼭 채울 항목: 회사 이름, 성명, 퇴사 예정일, 작성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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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직서 작성 방법
사직서는 회사에 근로계약을 끝내겠다는 뜻을 알리는 문서입니다. 회사에 정해진 양식이 있으면 그 양식을 먼저 쓰세요.
꼭 적어야 할 항목
- 소속, 직위, 성명
- 입사일과 퇴사 예정일: 퇴사일은 회사와 미리 협의하는 것이 좋습니다.
- 사직 사유: 자세히 쓰지 않아도 됩니다. "개인 사정" 정도로도 충분합니다.
- 작성일과 서명·날인, 그리고 받는 사람(대표이사)
회사가 사직서를 받아 주지 않으면
회사가 사직을 받아들이지 않더라도, 민법에 따라 사직 의사를 알린 뒤 일정 기간(보통 1개월, 월급제는 사직을 알린 다음 급여 기간이 끝난 때)이 지나면 근로계약이 끝납니다. 사직서를 낸 날짜와 방법(이메일, 문자 등)을 기록으로 남겨 두세요.
퇴사 전에 확인하세요
- 퇴직금: 1년 이상 일했다면 받을 수 있으며, 원칙적으로 퇴사 후 14일 안에 지급되어야 합니다.
- 남은 연차: 쓰지 못한 연차는 수당으로 정산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 실업급여: 회사의 권유로 그만두는 경우(권고사직)라면 사직 사유를 "개인 사정"으로 쓰지 말고 실제 사유를 적으세요. 실업급여 수급 자격에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 인수인계: 맡던 업무를 정리해 두면 퇴사 과정이 원만합니다.
이 양식과 설명은 일반적인 정보이며 법률 자문이 아닙니다. 중요한 일이거나 분쟁이 예상되면 변호사, 법무사 또는 대한법률구조공단(국번 없이 132)에 상담하세요.
양식 출처: 일반적으로 쓰이는 사직서 항목 구성 (공공기관 표준 양식 대조 전 초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