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위서 양식
사고나 문제가 생겼을 때 있었던 일을 보고하는 경위서 양식. 육하원칙으로 쓰는 법, 시말서와의 차이를 정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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꼭 채울 항목: 받는 사람, 성명, 발생 일시, 경위, 작성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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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위서 작성 방법
경위서는 사고나 문제가 생겼을 때 어떤 일이 어떻게 일어났는지 사실대로 보고하는 문서입니다. 시말서와 달리 잘못을 인정하거나 반성하는 내용이 꼭 들어가지 않습니다.
꼭 적어야 할 항목
- 작성자: 소속, 직위, 성명
- 발생 일시와 장소, 관련자
- 경위: 있었던 일을 시간 순서대로 적습니다.
- 조치 사항: 일이 생긴 뒤 한 조치와 앞으로의 계획
- 작성일, 서명·날인, 받는 사람
잘 쓰는 방법
- 육하원칙(언제, 어디서, 누가, 무엇을, 어떻게, 왜)에 맞춰 씁니다.
- 직접 확인한 사실만 적고, 추측은 "~로 보입니다"처럼 추측임을 밝힙니다.
- 감정 표현이나 다른 사람에 대한 평가는 빼는 것이 좋습니다.
- 시간·금액·수량처럼 확인할 수 있는 숫자는 정확히 적고, 사진·메시지 같은 자료가 있으면 함께 첨부합니다.
시말서와 무엇이 다른가요
| 구분 | 경위서 | 시말서 |
|---|---|---|
| 목적 | 사실 보고 | 잘못 인정과 재발 방지 약속 |
| 반성 문구 | 없어도 됨 | 들어감 |
| 징계 자료 | 사실 확인 자료 | 잘못을 인정한 근거가 될 수 있음 |
책임 소재가 아직 정해지지 않았다면 경위서로 사실부터 보고하세요.
이 양식과 설명은 일반적인 정보이며 법률 자문이 아닙니다. 중요한 일이거나 분쟁이 예상되면 변호사, 법무사 또는 대한법률구조공단(국번 없이 132)에 상담하세요.
양식 출처: 일반적으로 쓰이는 경위서 항목 구성 (공공기관 표준 양식 대조 전 초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