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편서식

재직증명서 양식

은행 대출, 비자 신청, 어린이집 제출 등에 쓰는 재직증명서 양식. 꼭 들어갈 항목과 회사 직인 날인, 발급 의무를 정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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꼭 채울 항목: 성명, 회사명, 대표자 성명, 입사일, 발급일

재직증명서 양식 미리보기
재직증명서 빈 양식 (A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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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직증명서 작성 방법

재직증명서는 회사가 "이 사람이 지금 우리 회사에 다니고 있다"는 사실을 증명하는 문서입니다. 은행 대출, 신용카드 발급, 비자 신청, 어린이집·학교 제출 등에 씁니다.

꼭 적어야 할 항목

  • 인적 사항: 성명, 생년월일, 주소
  • 회사 정보: 회사명, 사업자번호, 회사 주소
  • 근무 내용: 소속, 직위, 담당 업무, 입사일
  • 용도: 어디에 낼 서류인지 (예: 금융기관 제출용)
  • 발급일, 대표자 성명, 회사 직인

회사가 발급하는 문서입니다

재직증명서는 **회사(대표자나 인사 담당자)**가 내용을 확인하고 회사 직인을 찍어 발급합니다. 직원이 양식을 채워 회사에 날인을 요청할 수는 있지만, 회사 허락 없이 직인을 만들어 찍으면 사문서위조죄가 될 수 있습니다.

회사는 발급을 거부할 수 없습니다

근로기준법 제39조에 따라 회사는 근로자가 요청하면 사용 기간, 업무 종류, 지위, 임금 등에 관한 증명서를 사실대로 적어 즉시 내주어야 합니다. 증명서에는 근로자가 요구한 사항만 적어야 합니다. 회사가 거부하면 관할 고용노동지청에 진정할 수 있습니다.

제출처에서 확인하세요

  • 은행·관공서는 발급일로부터 1개월(또는 3개월) 이내 서류만 받는 경우가 많습니다.
  • 연봉이나 급여가 필요한 곳(대출 등)은 재직증명서와 별도로 근로소득 원천징수영수증이나 급여명세서를 요구할 수 있습니다.
  • 4대 보험 가입 사업장이라면 국민건강보험공단의 자격득실확인서로 재직 사실을 대신 증명할 수도 있습니다.

이 양식과 설명은 일반적인 정보이며 법률 자문이 아닙니다. 근로 조건이나 임금에 관한 문제는 고용노동부 고객상담센터(국번 없이 1350)에 상담하세요.

양식 출처: 근로기준법 제39조(사용증명서) 및 일반적으로 쓰이는 재직증명서 항목 구성 (공공기관 표준 양식 대조 전 초안)